최신 테크놀로지를 추구한다고 스타트업이 아니다. 정육점을 혁신한 새로운 모델이 뉴욕에 있다.

왜 14년간 정육점을 했던 죠수아는 고기 자판기를 만들었던가?

우리는 그의 많은 저작과 회사의 공식적인 웹사이트에서 그의 철학을 알 수있는 두가지 A로 시작하는 키워드를 발견할 수 있었다. 그것은 “Accessibility” 와 “Affordability” 입니다. 이 부분을 한국어로 번역할 경우, 접근성과 적정가격 혹은 적정 가치 라 할 수 있는데 이 두가지를 이해한다면 왜 그가 자판기를 만들었고 무인 상점으로 24시간 7 데이를 운영하는가? 왜 그가 엄격한 품질관리를 하면서도 공식적인 Organic Certification을 추구하지 않는가?에 대한 답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가 고기를 다루는 방식에서 어떤 것들도 버리지 않기 위해 소시지를 론칭했다는 것도 충분히 이해되는 측면입니다.

설립자, 죠수아 애플스톤의 이야기를 알고 싶다.

2011년에는 조슈아는 The Butcher’s Guide to Well-Raised Meat를 공동 저작으로 출판하였으며 그 책에서 그는 초기 창업 시절의 Meat Industry의 문제가 무엇이었고 어떻게 그것을 혁신해 왔는가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했습니다. 물론 그는 단순한 이론가가 아니라 앙트러프러너이자 혁신가였기에 책을 통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2014년에 그의 이름, Applestone을 걸고 COO 이자 Creative Director 인 Sam 과 Josh와 함께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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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등장한 아이디어

Creative Source by Craftsmanship Co.
25명의 용감한 공동 번역자들을 찾습니다.

약간은 오래된듯 하지만 여전히 뉴욕에서 살아 있는 책이 한권 있습니다. 게다가 제목 그 자체가 빠르고 큰 성장을 가져가기 위한 스타트업이 되기 위한 25 단계입니다. 심지어 이 책의 저자와 그 회사는 디지털 뉴욕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맡고 있고 앙트러프러너들을 돕고 있습니다.

빠른 속도로 큰 스케일을 만드는 스타트업 25 단계

SEEDBOMB에서는 한국에서 미래학자로 유명한 정지훈 파트너와 뉴욕에서 전 세계의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 서비스인 빅캡슐의 공동 창업자인 JUNHWAN PAUL KANG과 함께 공동 번역, 공동 출판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SEEDBOMB은 이 모든 내용을 컨텐츠로 다뤄볼 생각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얻게 될 베네핏은 단순한 책을 보는 것이 아니라 문자가 어떻게 실재화되고 당신의 비즈니스에 큰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모든 과정을 지켜 보게 될것입니다. 그러다 나도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때에는 여지없이 다이브해주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문은 열려 있습니다.

언제나 문이 열려 있고 당신의 도전으로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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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될 아이디어들

Cabin Bus

약 8시간의 로스 엔젤레스 – 샌프란시스코 야간 버스 서비스가 통일 이후의 한국에서 가능한 새로운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연상시킨다.

Los Angeles to San Francisco
문화 충돌 점검

한국의 스타트업이 만든 이름 하나때문에 18억명에게 물건을 팔지 못한다면?

NewYork, NY
같은 듯 다른 제품을 세상에 내 놓은 한국과 미국의 스타트업

한국의 블룸엔진은 최첨단의 기술로 만든 Smart Flower Pot 으로 미국을 공략하고 미국의 Urban Leaf는 적정 기술을 활용한 키트로 한국으로 가고 싶어 한다.

New York &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