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오픈크리에이터즈, 강.민.혁

왜 우리는 그를 첫번째 오픈크리에이터즈로 선정했을까?

아이디어가 사람을 만나고 사람이 아이디어를 만난다는 아주 간단한 주제로 온라인 매거진을 만들려고 했을때 첫번째 오픈크리에이터즈가 누구이어야 하는것에서 한치의 이견이 없었습니다. 왜냐면 누군가가 그 이름을 만들었고 그 이름을 유지하기 위해 자기의 인생에서 6년이라는 시간을 바치었다면 불과 1년도 안된 기간에 확장된 컨셉과 변화된 모습으로 다시 한번 세상에 다가선다고 했을때는 강민혁이라는 이름 창작자에 그 가치와 크레딧이 주어져야 할 것입니다. 오픈크리에이터즈라는 이름을 만든 사람. 강 민혁이어서 의미가 있다.

오픈크리에이터즈가 모든 종류의 크리에이터즈를 발굴하여 알리는 온라인 미디어로 재탄생하는 것에 어떤 느낌이신가요?

오픈크리에이터즈라는 이름은 오랜 시간을 들여 제가 심사숙고하여 만든 사명입니다.
다만, 지금하고는 달리 의미가 매우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Creators는 모든 창작자가 아니라 손으로 무언가 만드는 Maker만을 의미하였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어렴풋이 메이커를 넘어선 무엇인가를 상상했었고 그들의 커뮤니티, 그리고 그들이 함께 하는 그 무언가를 생각해 왔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여러분들이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거의 최초의 메이커 스페이스를 만드는 무모한 도전을 했었고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경험해왔고 여러 사람들이 함께 할수 있는 공간을 유지해 왔었습니다. 하지만 아마도 그건 제가 도움이 될 수도 있는 제한적인 분야였기 때문일 겁니다.새롭게 탄생하는 오픈크리에이터즈는 그 영역이 확장된다고 합니다. 매우 환영하며, 적어도 제가 도움이 될만한 분야에서는 아낌없이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당신은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회사를 문을 닫았습니다. 무슨 일이 발생했고 그간의 심정은 어땠나요?

2014년부터 약 3년정도는 회사가 벼랑끝에 있었습니다오픈크리에이터즈는 일상이 고비였고, 그 고비마다 기사회생되어 3년이나 연명할 수 있었습니다매번 벼랑 끝에서도 살기를 반복하다보니, 내성이 생기기도 했습니다회사를 살리겠다고 결심하면 적어도 죽지는 않을테니 회사의 문을 닫기로 결심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었습니다그런데 생각이 바뀐것은 오픈크리에이터즈의 마지막 해였던 2017년 결혼을 예정 하면서부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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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밤 & 오픈크리에이터즈을 만드는 사람들

Junhwan Paul Kang

Editor-In-Chief of Online Magazine SeedBomb & Opencreators & Co-founder at BigCaps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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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P Flynn

Partner & Senior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at Techcode

San Francisco, California
Hyoeun Kim

뉴욕의 친구이자 컨텐츠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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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등장한 아이디어

Creative Source by Craftsmanship Co.
25명의 용감한 공동 번역자들을 찾습니다.

약간은 오래된듯 하지만 여전히 뉴욕에서 살아 있는 책이 한권 있습니다. 게다가 제목 그 자체가 빠르고 큰 성장을 가져가기 위한 스타트업이 되기 위한 25 단계입니다. 심지어 이 책의 저자와 그 회사는 디지털 뉴욕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맡고 있고 앙트러프러너들을 돕고 있습니다.

빠른 속도로 큰 스케일을 만드는 스타트업 25 단계

SEEDBOMB에서는 한국에서 미래학자로 유명한 정지훈 파트너와 뉴욕에서 전 세계의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 서비스인 빅캡슐의 공동 창업자인 JUNHWAN PAUL KANG과 함께 공동 번역, 공동 출판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SEEDBOMB은 이 모든 내용을 컨텐츠로 다뤄볼 생각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얻게 될 베네핏은 단순한 책을 보는 것이 아니라 문자가 어떻게 실재화되고 당신의 비즈니스에 큰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모든 과정을 지켜 보게 될것입니다. 그러다 나도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때에는 여지없이 다이브해주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문은 열려 있습니다.

언제나 문이 열려 있고 당신의 도전으로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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